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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방서와 익산시의회가 안전한 익산 발전을 위한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키로 했다.
1일 구창덕 서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5선의 최종오 의장을 만났다.
이번 만남은 익산관내 각종 재난을 대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안전한 익산 만들기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들은 양 기관의 주요사안에 맞춰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함께 노력하며 뜻과 지혜를 모아 당면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자고 약속했다.
한편, 익산소방서는 구창덕 서장 취임 후 현재까지 각종 재난에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의회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이어왔으며, 특히 시민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유관기관, 협력기관과 공조 체계를 더욱 강화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