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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주완산 로타리클럽, 네일아트 직업능력 개발 교육사업 펼쳐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7.07 18:02 수정 0000.00.00 00:00

- 취약계층 한부모가장 자립기반 조성위해 4,1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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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완산 로타리클럽(회장 강신석)은 지난 6일 중화산동 선너머복지관에서 글로벌보조금 사업으로 지난해 5월부터 시행해온 취약계층 한부모가정의 가장 9명의 네일아트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주완산 로타리클럽은 4,1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선너머복지관 및 노블리즈 뷰티아카데미와 협업해 저소득층 다문화 이주여성 3명과 한국인 한부모가장 6명에게 생활안정과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도록 직업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맞춤 네일아트 직업교육을 실시했다.

강신석 전주완산 로타리클럽 회장은 "이번 교육이 이들에게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어두움을 밝혀주는 한줄기 빛이 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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