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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청년내일저축계좌’ 18일부터 모집

서주원 기자 입력 2022.07.13 17:48 수정 0000.00.00 00:00

- 매월 10만원 저축 시, 3년 후 최대 1,440만 원 + 이자 수령 가능


      
전북도가 저소득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 사업을 18일부터 시행한다

이 계좌는 일하는 청년이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자산형성 지원 및 자립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18일부터 8월5일까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 청년 대상 가입자를 모집한다. 기준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에 접속해 신청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이 필요한 경우, 가입자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 방문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작 2주간(7.18.~7.29.)은 출생일로 구분하여 5부제 신청접수를 시행하며, 3주차(8.1.~8.5.)는 5부제 관계없이 자율 신청접수를 받는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대상자들이 적극적으로 신청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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