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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목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가끔 비가 오겠다.
특히, 시간당 2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피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남부 10~60㎜, 북부 5~20㎜다.
지역별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크고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후텁지근하고, 폭염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최저기온은 23~25도로 어제보다.1~2도 높고, 최고기온은 28~31도로 어제보다 2~3도 높다.
오후 1~2시 지역별 예상기온은 진안·장수 27도, 군산·임실·부안·전주·무주·정읍 28도, 완주·익산·김제·고창·남원·순창 29도 분포다.
대기질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로 대기 순환이 원활하겠다.
생활기상은 체감온도(취약거주환경) '주의', 식중독지수 '경고', 자외선지수 '높음',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낮음', 뇌졸중 가능지수 '낮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10시15분이고, 만조는 오후 3시29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28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51분이다.
내일(15일)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동부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예상기온은 아침 최저 20~23도, 낮 최고 29~32도다.
오는 18일까지 달의 인력이 강해짐에 따라 해수면이 평소보다 높아짐에 따라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