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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제와이즈멘 전주두레클럽, 효자3동에 백미, 라면 전달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7.14 17:48 수정 0000.00.00 00:00

국제와이즈멘 전라지방 전주두레클럽(회장 서정주)은 지난 14일 효자3동(동장 장진영)을 방문해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에 지원해 달라며 백미10kg 11포, 라면 13박스(6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서정주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눔과 베품이 메아리 되어 울리는 훈훈한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보호와 관심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장진영 동장은 “나눔의 정신을 솔선수범하여 실천해 주신 서정주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는 따뜻하고 훈훈한 효자3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국제와이즈멘 전라지방 전주두레클럽은 2019년에 창립해 41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 발전 및 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서며 분기별로 홀몸 어르신들 생신 잔치 및 저소득 아이들 외식나들이, 사회봉사활동과 맞춤형 지역복지 지원 등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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