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앞두고 코로나19 재유행이 점쳐지면서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학생 안전 수칙을 마련했다.
이번에 마련한 ‘6대 행동수칙’에는 개인방역 6대 중요 수칙과 개인방역 10대 보조 수칙이 담겼다.
개인방역 6대 중요 수칙으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면역력 기르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마스크 벗는 시간은 가능한 짧게 △30초 비누로 손씨기와 기침은 옷소매에 △1인3회 이상 환기, 다빈도 접촉부위 1일 1회 이상 주기적 소독 △사적 모임 가능한 최소화하기 △코로나19 증상 발생시 집에 머물며 다른 사람과 접촉 최소화가 있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코로나19 대비 면역력 강화를 위한 건강생활 수칙도 안내했다. 건강생활 수칙은 영양관리·신체활동·마음건강·질환예방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 여름방학 안전수칙을 가정통신문이나 SNS 문자 등을 활용해 학생·학부모에게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