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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춘성 진안군수, 국가예산 확보 총력

정봉운 기자 입력 2022.07.17 11:09 수정 0000.00.00 00:00

기재부·농식품부·환경부 방문 지역발전사업 추진 필요성 설명

ⓒ e-전라매일
전춘성 진안군수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전을 펼치고 나섰다.
전 군수는 15일 농식품부, 환경부, 기재부를 방문해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사업 △용담호 생명수 탐방길 조성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며 국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은 진안읍 마이산북부 일원에 사업비 200억원을 투자해 곤충 사육기반, 공동집하·가공 및 유통·판매 통합지원을 위한 곤충산업 거점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곤충사육농가 수 전국 3위인 전라북도 곤충산업의 획기적 발전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필요한 사업이다.
△용담호 생명수 탐방길 조성사업은 사업비 40억원을 투자해 용담호를 활용한 생태체험과 지역 농촌문화를 기반으로 국가생태문화 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용담호는 전북지역 150만명 생활용수를 책임지는 상수원댐이지만 많은 규제와 제약속에서 가능한 사업을 선별해 신청한 만큼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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