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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정주권 기반 구축 ‘농촌협약’ 사업 시동

김정오 기자 입력 2022.07.17 11:10 수정 0000.00.00 00:00

15일 농식품부와 협약 체결

무주군이 지난 15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지역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농촌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시동을 걸었다.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황인홍 무주군수 등 농촌협약 대상 20개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농촌협약 추진경과와 향후일정 보고, 우수사례 발표 및 협약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로써, 무주군은 농촌협약 지자체로 최종 협약하면서 국비 265억을 확보, 22년부터 5년 동안 사업의 고삐를 당기게 돼 ‘살맛나는 무주건설’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농촌협약이 체결되기 까지 군은 농촌공간 전략계획(20년 계획) 및 생활권 활성화 계획(5년 계획) 수립용역을 시작으로 농촌협약위원회(위원장 황인홍 군수)를 구성하고 중간지원조직 가동 등 역량을 집중해 왔다.
군은 30분내 보건 교육 기초 생활서비스가 해결되고 60분내 문화 교육 의료 등 복합서비스 접근, 5분 이내 응급상황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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