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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4일 한미약품(대표이사 우종수)과 원광문화센터 5층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일영 원광대병원장, 서검석 의생명연구원장, 안선호 진료처장, 이철 기획조정실장, 김병륜 대외협력실장, 박도심 임상시험센터장, 의생명연구원 장승호 전문간사 등 병원 측 관계자와 한미약품에선 조성룡 상무 국내사업부 총괄본부장, 이정훈 이사 국내사업부 부총괄본부장, 김하성 데이터사이언스팀장, 김남석 국내사업부 팀장, 황용택 국내사업부 대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의료시장의 의료수요 충족을 위한 목표지향적 공동연구 추진 ▲개방형 혁신을 통한 신약 연구개발 협력 강화 ▲양 기관의 보유시설·인적 자원 협력 네트워크 공동 활용 ▲빅데이터 기반 코호트 연구 공동 수행 및 등재 목표 ▲기타 양 기관의 우호 증진에 관해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서검석 의생명연구원장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활용한 코호트 연구를 통해 교원 및 임상교수들의 연구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며 “특히 국제학술지에 논문게재 및 향후 국책 연구 과제 수주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