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건사고

군산서 20대 외국인 근로자 감전사

송창섭 기자 입력 2022.07.17 16:06 수정 0000.00.00 00:00

16일 오후 1시 40분께 전북 군산시 나운동에서 전기작업하던 외국인 국적 근로자 A(24)씨가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A씨는 숙박업소 리모델링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