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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 LINC 3.0 사업단은 ICC 특화분야 참여기업과의 공동기술개발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인 '2022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선정 평가'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는 기업의 기술개발 수요조사를 기반으로 전주비전대학교가 보유한 ICC 특화분야(친환경 모빌리티, 드론·영상·콘텐츠산업, 뷰티·헬스케어 산업) 인력과 기술을 투입한 산학공동연구를 통해 지식재산권과 시제품 등의 산학협력 결과물을 도출해내고 이를 기반으로 관련 핵심기술 확보 및 기술 사업화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평가를 통해 8개의 산학공동기술개발 과제가 선정되며, 내년 1월까지 총 2억 6천만원의 예산으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최승훈 LINC 3.0 사업단장은 “이 사업을 통해 산학협력기반이 취약한 대학과 지역산업체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산업체와의 가치공유 및 기업 경쟁력강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