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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원택, ‘우수의원 헌정 대상’ 2연속 수상

서주원 기자 입력 2022.07.17 18:00 수정 0000.00.00 00:00

“지역민과 국민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의 노력 다할 것”


          

  이원택 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우수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2연속 수상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은 32년 전통의 단체로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평가·감시해 왔으며, 전국 270여개 NGO와 함께 국정감사 NGO모니터단을 운영하면서 공신력을 쌓아온 단체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우수국회의원 헌정대상’시상을 위해 의정활동을 ▲입법 ▲예산 ▲상임위▲국정감사 ▲예결위 활동 등 12개 분야로 구분하고, 계량화하여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평가해 의정 활동성적 우수의원을 선발했다.
이번은 21대 국회 2년차 평가로 지난 2021년 5월 30일부터 올해 5월 29일까지 1년간 이뤄진 의정활동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이 기간 이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회 위원장으로 맹활약했다.
법률소비자연맹의 이번 헌정 대상 선정과정에서 이 의원은 지난 2021년 국정감사 당시 NGO 국정감사 모니터단 및 농·어민 단체에서 우수의원으로 평가 받은 점, 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장으로써 쌀 값 하락에 따른 정부 시장격리를 이끌어낸 점을 비롯해 입법, 예산, 국회 상임위 등 다방면의 활동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지역민과 국민을 위해 열심히 땀 흘려 일한 것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라며, “후반기 국회에서도 오직 지역민과 국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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