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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장수 농촌체험마을 ‘토마토 첫 수확’

김강선 기자 입력 2022.07.18 15:51 수정 0000.00.00 00:00

귀농귀촌 프로그램 참여자들

장수군 계북면 문성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운영 중인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본격적인 수확을 시작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직접 장수군에서 거주하며 농촌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서울, 경상도에서 온 4가구 5명이 직접 장수군에 거주하면서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을 알아 가고, 농촌에서의 삶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들은 오는 8월까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 운영자와 토마토 재배 농가의 도움을 받아 토마토를 심고, 재배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농사 경험이 없어서 걱정이 많았지만, 막상 이곳에서 거주하며 농사에 대해 배우고, 지역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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