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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북농협, 쌀 소비촉진 운동 동참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7.18 15:54 수정 0000.00.00 00:00

모든 계열사 도내 생산쌀 3,000kg 공동구매 등 소비확대 주력

ⓒ e-전라매일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18일 농협전북본부에서 농협중앙회와 경제지주, 은행, 보험, 계열사 지역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하는 시너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선 최근 재고 과잉과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농협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전 계열사가 함께 3,000kg의 전북쌀을 구매해 소비촉진 운동에 동참하고, 내년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 관련해 쌀을 포함한 지역 농특산물 중심으로 답례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해활동을 실시하자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정재호 본부장은 “전북농협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 쌀 소비촉진을 위해, 도민 대상 ‘하루 두끼 밥심으로’ 운동 전개, 고객사은품(기념품) 전북 쌀 활용,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1·2·3 운동(1인, 쌀 2포(20kg), 3개월간 구매)’ 등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전북 쌀 소비확대를 위해 도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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