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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완주 도농상생 농가일자리 지원 박차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7.18 16:15 수정 0000.00.00 00:00

완주군로컬잡센터, 도시 인력-농가 연계 및 근로자 수당 등 지원

ⓒ e-전라매일
완주군로컬잡센터(센터장 윤미영)는 ‘도농상생형 농가일자리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농상생형 농가일자리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고용노동부, 전라북도, 완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완주군을 포함한 도시지역의 비경제활동인력을 적극 발굴해 완주군 농가에 연계해주는 사업이다.
완주군로컬잡센터는 도농상생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위해 완주군 이장단 협의회 및 전주시, 김제시, 익산시 등 인근 도시지역 아파트 부녀회 대상으로 농가 일자리발굴 및 구직자 발굴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농번기를 맞은 완주군 농가에 도시 인력을 연계해주고 농가에게는 중식비, 간식비, 근로자촉진수당을 지원하고, 도시 근로자에게는 교통비 등을 지원해 농가의 인력난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지원까지 해결해주는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가는 사업으로 농가에서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다.
또한, 농가일에 익숙하지 않는 구직자들에게는 농가 일자리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작물 재배 및 안전한 농사일하기에 대한 현장 교육 후 농가에 알선을 하고 있어 초보자들도 안심하고 농가일을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로컬잡센터의 도농 상생형 농가 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민선 8기 비전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해 적기에 영농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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