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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주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대상 중소기업-근로자 간 성과공유제 및 기술 보호 교육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7.18 17:44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전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상우)는 중소기업-근로자 간 성과공유제 및 기술보호교육을 14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제교육은 창업보육센터 이종관 창업 중점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되었으며 성과공유를 통해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중소기업 일자리를 만들고자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기술 보호 교육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지원으로 한세대학교 조용순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되었으며, 영업비밀보호법, 대·중소기업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등 사례를 통해 기술 보호의 중요성을 알게 해줬다.

전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매년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라북도청으로부터 운영지원을 받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년 이내 창업 초기기업을 입주시켜 약 5년간 기업의 성장을 도와주고 있다.

이상우 센터장은 “코로나19 이후 금리인상 등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지만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이겨내길 바라고 최선을 다해 입주기업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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