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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은 '2022 올해의 공예상' 후보자 추천을 8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공예상'은 한국 공예 발전에 이바지하고, 국내·외 활발한 창작활동으로 공예 문화 확산에 힘쓴 개인 및 단체를 독려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후보자의 자격 요건은 가장 주목할 만한 공예 창작 활동을 한 한국 국적의 작가가 대상이며 매개 부분은 최근 3년 동안 가장 주목할 만한 공예 문화 저변 확대 및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 기업 (최근 3년간)이 대상이다.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 및 상금 각 1500만원(창작)과 500만원(매개)을 수여한다. 시상식과 전시는 오는 12월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2022 공예트렌드페어' 개막식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공모 요강 및 추천 참여내용은 공진원 누리집(http://www.kcdf.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