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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회장 전영배) 소속 ‘만수봉사단(단장 한병선)’이 지난 16일 20명의 단원이 함께 '깨끗한 우리마을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만수봉사단은 지난 2019년에 창단해 호성동 만수경로당 회원을 대상으로 평소 사회활동참여와 봉사활동에 뜻이 있는 어르신들 20명을 모집하여 결성됐는데 현재 단원은 65세부터 89세 어르신들로 4년차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평소 만수경로당 주변과 만수초등학교 주변, 아파트 내외부 도로가의 잡풀과 쓰레기, 가을에는 낙엽과 잡초제거 등 매월 2회씩 깨끗하고 말끔한 동네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만수경로당 한 어르신은 “우리경로당 회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아파트 내외부가 깨끗해져서 보람도 있고 자랑스럽고 고맙다”며 봉사단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