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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낮 28~30도 `구름`…동부 오전까지 약한 비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7.19 08:58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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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화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까지 동부에는 약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최고 체감온도가 30도 내외로 올라 무더운 지역이 많아 온열질환에 취약한 영유아, 노약자, 만성질환자 등은 수시로 상태를 확인하는 게 좋겠다.

최저기온은 21~23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최고기온은 28~31도로 어제보다 3도께 높겠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군산·진안·장수·임실 28도, 전주·익산·김제·고창·무주·부안·정읍 29도, 완주·남원·순창 30도 분포다.

대기 순환이 원활해 세계보건기구(WHO) 기준 미세먼지 농도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다.

생활기상은 체감온도(취약거주환경) '주의', 식중독지수 '주의',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낮음', 뇌졸중 가능지수 '낮음' 단계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7시10분이고, 간조는 오후 1시54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31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49분이다.

내일(20일)은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20~23도, 낮 최고 30~32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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