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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북농협 “전북의 쌀 산업 지키자”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8.07 16:19 수정 0000.00.00 00:00

도내 시군지부장 한뜻… 100만포 소비촉진 운동 전개

ⓒ e-전라매일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5일 농협전북본부에서 쌀 소비촉진 및 농정관련 당면현안 전달을 위한 시군지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쌀 재고 과잉과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농협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전 시군의 적극적인 쌀 소비촉진 운동 전개와 내년에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에 전북쌀을 중심으로 지역 농특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자체 조례제정 농정활동 전개 등 당면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정재호 본부장은 “전북농협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북 쌀 소비촉진을 위해, 도민 대상 ‘하루 두끼는 밥심으로’ 운동, 도내 기관장 대상 쌀소비 촉진 ‘릴레이 챌린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1·2·3 운동(1인, 쌀 2포(20kg), 3개월간 구매)’ 등 100만포 쌀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인 전북의 쌀 산업을 지키기 위해 도민과 전 임직원이 함께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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