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회사(Muzik Company)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클래식 음악회 'Muzik Forest. for rest'를 올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졸라의 곡을 첫 곡으로 슈만, 볼링, 비탈리, 쇼스타코비치, 임긍수, 조혜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곡가들의 곡들을 색다른 악기구성과 감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무직회사(Muzik Company)는 지난 2019년에 창단해 자체제작 공연을 시작으로 2020 청춘마이크 전북권역 최우수 아티스트로 선정되었으며, 전주한벽문화관 지원제작 '부담없는 클래식', 청년 치유 공연 'Youth to Youth' 등 지속적인 클래식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연 티켓은 전석 2만원으로, 사전 인터파크 예매자에게는 얼리버드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현장 예매도 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학생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