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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도, 신규 확진 4085명, 누적 67만1730명

송창섭 기자 입력 2022.08.07 17:01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재유행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에서도 4085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6일 전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5일 부터 6일 오전 7시까지 도내에서는 408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 누적 확진자 수는 총 67만1730명으로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전주 1543명, 군산 632명, 익산 686명, 정읍 188명, 남원 182명, 김제 106명, 완주 263명, 진안 44명, 무주 49명, 장수 19명, 임실 50명, 순창 147명, 고창 68명, 부안 77명, 기타 31명 등이다.

확진자 감염재생산지수는 1.13을 기록했다. 도내 전체 백신접종률은 1차 89.5%, 2차 88.76%, 3차 71.87%, 4차 7.94%다.

확진자 중에서는 현재 중증 8명, 준중증 8명 등 23명이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재택치료자는 2만360명으로 이중 집중치료자는 5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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