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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면 전라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동화낭독극’선보여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8.07 17:15 수정 0000.00.00 00:00

- ‘마당을 나온 암탉’, ‘으랏차차 조선실록 수호대’ 등 무료관람 가능


전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동화낭독극을 선보인다.

오는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 오후 3시에 창의체험관 공연장에서 열리는 동화낭동극에는 아동문학상 수상 도서인 ‘마당을 나온 암탉’과 ‘으랏차차 조선실록 수호대’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전주시립극단에서 어린이들이 문학에대한 흥미를 더더욱 유발할 수 있도록 실남나는 동화낭독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화낭독극은 체험관 내 공연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약은 체험관 누리집(jbchild.kr) 상상문화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전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 관계자는 “실감나는 낭독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의 문학적 상상력이 증진되고,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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