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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북TP,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 참가작 고도화 컨설팅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8.08 17:38 수정 0000.00.00 00:00

참가작품 고도화 및 참가자의 발표 역량 강화 목적

(재)전북테크노파크(원장 양균의, 이하 ‘전북TP) 전북디지털융합센터(센터장 최상호)는 8일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 참가작 고도화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북TP는 전북도 주최의 ‘2022년 전라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도내 4개 대학(전북대 빅데이터혁신공유대학사업단, 원광대 SW중심대학사업단, 전주대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단, 군산대 국립대학육성사업추진단)과 함께 주관·운영했다.
2022년 전라북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도전·공공데이터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운영됐으며, 각 부문에서 최우수상 수상작은 '제10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 참가자격을 획득해 대통령상에 도전한다.
특히 전북TP는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 참가작을 대상으로, 참가작품의 고도화 및 참가자의 발표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통해 컨설팅을 진행했다.
최상호 센터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에서 좋은 성과를 얻길 기대한다”며 “수상작들의 아이디어가 공공데이터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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