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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양영환 전주시의원 감사장 수상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8.09 17:20 수정 0000.00.00 00:00

전주시각장애인협회, 권익 향상·복지증진 기여 공로 인정

ⓒ e-전라매일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동서학, 서서학, 평화1.2동)이 전주시각장애인협회로부터 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를 받았다.
전주시각장애인협회 노창옥 회장은 “양 의원은 장애인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바탕으로 장애인들의 처우개선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진입로 공사 시행 등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편의 증진을 위한 각종 정책 지원 및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해 감사장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장애, 비장애 차별 없이 모두가 행복한 삶의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시의원의 책무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의 입장을 대변하며 장애인들의 인식개선, 자립 생활 지원 등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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