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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완주군, 농협과 중소형농기계 보급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8.10 12:15 수정 0000.00.00 00:00

NH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 사업비 50% 부담… 영세농가 지원

완주군(군수 유희태)이 NH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송혁)와 함께 농촌 일손부족 해소와 농업인들의 원활한 농작업 수행을 돕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10일 완주군은 NH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가 중소형농기계 사업비의 50%를 부담하는 지역협력사업 협약을 지난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NH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는 사업비 1억 원을 완주군에 전달했다. 완주군은 하반기에 총 2억 원의 사업비(협력사업비 1억, 자부담 1억)를 들여 다목적 중소형 농기계 3종(관리기, 건조기, 세척기) 약 80대를 여성 및 고령농업인 등 영세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
상반기에 완주군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중소형 농기계 5종 169대를 농가에 지원해 일손부족 해소 및 기계화 영농에 기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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