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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군산 한 야산서 바위 떨어져…차량 2대 파손
송창섭 기자
입력 2022.08.12 09:04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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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전라매일
12일 오전 0시 29분께 전북 군산시 해망동의 한 야산에서 여러 개의 바위가 도로 위로 굴러떨어졌다.
차량에 사람은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 사고로 노상 주차장에 있던 화물차와 승용차 등 2대가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날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지반이 약해진 탓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창섭 기자
00hjw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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