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는 고창행복원(원장 박지환)에게 고창행복원 내 보호아동을 위한 도서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목), 밝혔다.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시설보호아동의 심리·정서지원과 발달권을 보장하기 위해 아동의 발달단계와 욕구에 맞는 도서를 지원하는 아동양육시설 도서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고창행복원을 시작으로 전라북도 내 양육시설 9곳에 도서를 지원한다,
김경환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장은“시설보호아동들의 욕구에 맞는 도서 지원을 통해 아동들이 독서활동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지역사회 내 아동들의 발달권이 보장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방법을 모색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지환 고창행복원 원장은“아이들의 원하는 도서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에 감사하다”라며“이번 도서 지원을 통해 보호아동이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읽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 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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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사진제공=굿네이버스전북지역본부)
사진1.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경환)는 고창행복원(원장 박지환)에게 고창행복원 내 보호아동을 위한 도서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목), 밝혔다. 사진은 도서 나눔 전달식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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