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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홍교)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으로 영양교육 ‘올바른 한끼’프로그램을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노인에게 부족한 대표 5대 영양소 칼슘, 아연, 비타민A, 비타민B12, 비타민D의 주요효능과 부족시 증상을 파악해 영양불균형을 막고자 무주노인종합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411명에게 멸치, 견과류, 꽁치캔, 김, 두유 총 5종을 제공해 영양섭취를 강화하고 대상자 스스로에게 부족한 영양성분을 파악해 필요한 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이홍교 무주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나이가 들며 노화에 의한 신체적 변화와 만성질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영양 흡수율 저하와 식사량이 부족이 나타나는 대상자들에게 영양섭취에 대한 각별한 관심 제공해 올바른 한끼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