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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익산문화관광재단, ‘찰칵, 한 뼘 시 쓰기’ 큰 호응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8.23 14:52 수정 0000.00.00 00:00

'화' 실내수업과 '토' 출사수업으로 진행

ⓒ e-전라매일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은 지난 7월부터 ‘2022년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화, 토요일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화요일 생활문화센터 실내수업과 토요일에는 사진을 촬영하는 출사수업으로 구성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생활문화센터, 문화재단, 동네책방 등 지역의 생활문화시설과 미취업 인문 전공자가 서로 협업해 인문학 학습, 인문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형태의 인문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자들은 시적인 장면을 찰칵, 찍고 5행 미만의 짧은 글로 표현하는 ‘찰칵, 한 뼘 시 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詩원한 여름을 즐기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익산문화관광재단 문화정책팀(063.843-881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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