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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신충식 병원장)은 은헌정 동문(정신건강의학과)이 병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22일 전했다.
은헌정 동문은 “예수병원에서 근무하면서 받은 큰 사랑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정신건강의학과 우울증 환자를 위한 장비구입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예수병원이 최근 날로 발전을 거듭하며 지역민에게 큰 사랑을 받는 모습을 보면서 동문의 한사람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충식 원장은 “전라북도 우울증 환자를 위해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은헌정 동문님의 마음이 전북도 광역치매센터를 운영중인 예수병원에 잘 전달되어 더욱 신뢰받는 병원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예수병원 은헌정 동문은 예수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임상과장과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하였으며 2019년 500만원 후원에 이어 이날 1천만 원을 후원하는 등 예수병원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