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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장수, 메가엠지씨커피와 농특산물 홍보

김강선 기자 입력 2022.08.24 13:07 수정 0000.00.00 00:00

최훈식 군수, 서울 동교점서 행사

ⓒ e-전라매일
최훈식 장수군수가 메가엠지씨커피(이하 메가커피, 대표이사 김대영)와 함께 장수군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자 특별 행사를 진행했다.
장수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최훈식 군수는 서울시 마포구 메가커피 동교점을 찾아 일일점장 이벤트를 펼치며 홍보 행사에 참여했다.
지난해 12월 ‘지역 농특산물 활용 및 유통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메가엠지씨커피는 장수군 대표 농특산물인 오미자와 사과를 활용해 오미자 스무디, 장수 사과 비건 젤리, 오미자 비건 젤리 등 새로운 메뉴를 개발했다.
새로운 메뉴들은 출시 이후 꾸준히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최 군수는 메가커피를 직접 방문해 고객들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최 군수와 김대영 메가커피 대표이사는 일일점장 체험을 진행하며 고객 응대는 물론 장수군 농특산물로 만든 메뉴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장수군에서 생산한 ‘새김 사과’를 증정하는 등 장수군 농특산물과 메뉴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메가커피 관계자는 “장수군과 메가커피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협약으로 올 여름 오미자스무디, 장수 오미자 비건 젤리, 장수 사과 비건 젤리 등 장수군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며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좋은 농특산물을 발굴하고 메뉴 접목에 힘써 지역 상생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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