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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이웃사랑의사회, 진북동에 추석 명절 상차림 물품전달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8.24 17:29 수정 0000.00.00 00:00

- 120만원 상당 물품 전달

ⓒ e-전라매일
(사)이웃사랑의사회(회장 이재은)는 지난 24일 진북동주민센터(동장 양창원)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약 120만원 상당의 물품(쌀10kg, 라면, 김세트, 롤화장지, 선물세트)을 전달했다.

이웃사랑의사회는 그간 장학금전달, 선물세트, 성금기탁 등 진북동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해마다 따뜻한 관심으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이날 참석한 김임 고문, 허기석 감사, 송병주 홍보위원은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내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창원 진북동장은 “우리 주변에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을 위해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사)이웃사랑의사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고,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 하고 사랑이 넘치는 진북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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