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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북도, 2022 인권옹호자포럼 개최!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8.24 18:10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는 25일과 26일 양일간 국가인권위와 학계, 학생, 시민사회단체, 인권옹호기관 등 인권활동가와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2 전라북도 인권옹호자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우리 사회의 인권 약자에 대한 의식 개선과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논의하고 인권 증진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의 경우 코로나19 재확산을 고려해 유튜브 채널 ‘전북인권공감’에서 생중계한다. 유튜브 채널에서는 구독 및 댓글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각 분야별 30명 등 총 18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이 제공된다.

이번 포럼은 전체회의와 아동·청소년, 여성, 장애인, 노인, 이주민 등 5개 분야별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됐다. 첫날에는 전체회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인권기구 제도화 필요성과 추진방향과 젠더폭력 예방교육 현실과 효과성 증진방안을 주제로 여성분야 발표·토론이 진행된다. 둘째 날의 경우 아동·청소년의 정치 참여를 위한 제언, 최중증 발달장애인 융합돌봄의 과제와 해결방안, 노인 인권의 현 주소와 대안모색, 다문화 시대 이주민 참정권 보장 등을 주제로 각각 실시된다.

한편 유튜브 채널 전북인권공감’에서는 구독 및 댓글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각 분야별 30명 등 총 18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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