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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부안군농기센터, 생태덩굴식물 그늘터널 시범 조성

박동현 기자 입력 2022.08.30 16:40 수정 0000.00.00 00:00

쉼터 및 자연학습장 제공 위해

ⓒ e-전라매일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혜란)는 새기술실증시범포(상서면 소재)에 생태덩굴식물 그늘터널을 조성했다.
생태덩굴 그늘터널은 2023년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 개최와 관련해 적응이 우수한 덩굴식물을 선발해 생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해 도시민에게는 폭염에 따른 무더위 그늘 쉼터 및 생태 경관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자연 생태학습장을 제공하기 위해 시범 운영 중이다.
생태덩굴 그늘터널은 약 120m 규모로 차요테, 여주, 수세미, 제비콩, 백향과 등 7종의 덩굴식물을 식재했다.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물팀 관계자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부안군민과 관광객에게 심신을 치유하는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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