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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3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회장 정원선)는 30일 동 협의체 위원장과 위원 등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광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연합회 특화사업 및 민관협력 우수사례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광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송정1동 ‘뚜벅뚜벅 찾아오는 의료서비스’ △어룡동 ‘호국보훈가족 위문’ 등 21개 동별로 특색 있는 사회보장영역의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다.
이날 전주시 협의체는 광산구 협의체와 함께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되는 사업에 대한 노하우와 민관협력, 자원발굴을 주제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정원선 전주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지역의 사회보장 환경에 대한 넓은 시야와 창의적인 시도로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당장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물가 시대 취약계층이 위기상황을 겪거나 소외됨이 없도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과 역할을 더 적극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