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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 이하 전북센터)는 30일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비수도권 소셜벤처 육성사업 ‘소셜 임팩트 퓨처레이팅 IR리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기술보증기금,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는 비수도권 소셜벤처를 육성하기 위해 열렸으며, 소셜벤처 10개사와 국내 우수 임팩트 투자사 10개사가 참여했다.
우수 소셜벤처로 최종 선발된 기업은 △대상 ㈜프롬히어 (대표 설지희) △최우수상 밸류어스(주) (대표 정다희) △우수상 (유)하이하우징 (대표 민형선), ㈜쿨베어스 (대표 이민재)이다.
해당 기업들은 세계 최대 임팩트 투자 컨퍼런스인 SOCAP(Social Capital Markets) 2022 행사 참가기회를 확보했으며, 총 4,000만 원 규모의 우수 기업 특전으로 사업화자금 및 IMP측정 보고서 제작을 지원받는다.
박광진 센터장은 “이번 소셜 임팩트 퓨처레이팅 IR리그를 통해 전북·호남권 우수 소셜벤처의 사회적 가치와 혁신·성장성이 확장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임팩트 투자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