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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추석에는 가족과 함께 전통놀이 해요!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8.31 18:16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 어린이창의체험관은 추석을 맞아 오는 9일과 11일, 12일 아이들을 비롯한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민속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소망을 담은 바람개비 만들기와 호랑이 도면 색칠하기 등이 진행된다. 또 체험관 외부에서는 대형 윷놀이와 딱지치기, 사방치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9일 오후 3시에는 전북의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며 문화예술 공연을 하는 ‘신나는 예술버스’의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공연 예약은 2일부터 누리집(jbchild.kr)에서 가능하다.

양귀의 도 어린이창의체험관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풍성한 한가위 분위기를 만끽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당일인 10일과 13일은 체험관 휴관 규정에 따라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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