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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署,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8.31 18:19 수정 0000.00.00 00:00

최규운 서장 “탈북민들의 사회 안정적 정착에 최선 다할 터”

ⓒ e-전라매일
익산경찰서(서장 최규운)는 3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에게 ‘추석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익산서 안보자문협의회 김강용 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는 탈북민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추석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최규운 서장은 “사회적 약자인 탈북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나눠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탈북민들이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신변안전 및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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