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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광대병원, 수혈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9.01 14:26 수정 0000.00.00 00:00

모든 지표서 으뜸, '100점 만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는 2022년 수혈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입원 진료분을 대상으로 수혈 체크리스트 보유 업무, 비예기항체 선별검사 실시율, 수혈 전 혈액 검사에 따른 수혈률, 수혈환자 수혈률의 평가지표 등 4개 평가지표와 수혈관리 수행률, 수술 전 빈혈 고정률, 한 단위 수혈률, 수혈량 지표 등 4개의 모니터링 지표에 대해 실시됐다.

그 결과 평가지표 모두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100점을 받았다.

서일영 원광대병원장은 “본원은 체계적인 혈액 관리, 적정 수혈, 수혈 환자의 안정성을 위해 전 의료진이 힘쓰고 있다”며 “최우수 1등급 성과는 이런 노력의 결과물이다. 추후에도 수혈의 안전 관리 강화와 환자의 안전한 수혈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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