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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용우)은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를 통해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 근절 캠페인’과 ‘이동형 금융복지지원서비스’를 지난달 30일 전주 모래내시장에서 전북도와 합동해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는 연중 상시적으로 지역관할경찰서 및 도내 시·군청과 합동으로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각종 보이스피싱 및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해 금융사기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선 전북신보 내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와 전북도가 합동해 전통시장 상인 및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 명절기간 더욱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을 근절하기 위한 피해 예방 캠페인과 상가방문교육를 진행했다.
유용우 이사장은 “최근 물가상승 및 금리인상 등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영세상인과 금융취약계층의 고충을 현장에서 청취해 분야별 전문적인 상담을 지원하고, 최근 고도화·지능화돼 가고 있는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 근절 캠페인을 통해 사기 피해로 인한 도민들의 고통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전북도와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