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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북도,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 세미나 개최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9.04 17:41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와 전북디지털융합센터는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세미나를 지난 2일 더메이 호텔에서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도․시군 관계자, 메타버스 협의회 회원사 등 산학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메타버스 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전라북도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 방안를 토론했다.

최용석 전라북도콘텐츠융합진흥원장은 과기부 지역특화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 문화관광 르네상스를 위한 헤리티지 투어리즘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을, 대구테크노파크 윤세영 팀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 메타버스 서비스 개발’ 사례를 공유했다. 또 한창희 시어스랩 이사가 ‘한국형 메타버스 통합 플랫폼’ 구축계획을, 손선영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수석연구원이 동북권 메타버스 통합지원 거점으로 선정된 ‘초광역권 메타버스 허브’ 구축사업에 대해 발표했다.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메타버스가 갑작스럽게 부각되면서 사업추진 방향에 혼선이 있었으나,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상황”이라며 “전북 메타버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산·학·연·관이 협력하는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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