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최규운)는 5일 화상회의를 통해 관할 19개 지구대·파출소와 함께 ‘추석명절 대비 현장대응력 향상을 위한 지역관서장 화상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관내 금융기관 등 취약요소에 대해 방범진단과 함께 농축산물 절도예방을 위한 순찰강화, 가정폭력·아동학대 등 사회적약자 범죄 예방을 위한 특별방범활동에 대해 중점을 뒀다.
또한 현장대응력 향상을 위한 관할불문 신고출동, 철저한 거점근무로 신속출동이 가능토록 지역관서간의 협력을 강조하고, 태풍 ‘힌남노’ 대비 긴급신고에 철저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규운 서장은 “익산경찰은 추석명절 특별방범활동 및 태풍대비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분들께서도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등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