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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효성·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전북센터, 센터장 박광진)는 도내·외 탄소융복합 분야 사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2022 국산 탄소소재 활용 전주기 상용화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추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도내·외 탄소융복합 분야 사업 영위 기업 대상이고, 사업장 소재지가 전북이 아닌 지역의 기업도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기업 모집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며, 미달 시에는 사업비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3개사 내외)에는 재료비, 외주용역비, 마케팅비, 인증비 등 최대 1억 5,000만원의 사업화자금이, 중간재 개발 및 제품사업화 개발이 완료 된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탄소소재 재료 구매비가 지원된다.
또한 도외기업을 대상으로 ‘미래기술혁신센터(전주 팔복동 소재)’ 내 사무공간이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