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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신문사 부설 전라문화대학이 5일 본사 3층 회의실에서 2022년도 2학기 개강식을 열었다.
이날 김동수 전라문화대학 이사장은 '샘나는 시낭송' 민경숙, 한자3급 오용기, 도형심리상담사 1, 2급통합 자격증 발급 차명화, 노인심리상담사 김종철 등 담당교수진을 각각 임명했다.
이날 개강에는 30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해 앞으로의 수업진행방향 등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전라문화대학 김동수 이사장은 “제1회 2학기 전라문화대학에 입학한 수강생들을 환영한다”며 “시낭송, 한자3급, 도형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 등 자격증을 취득해 사회에 나가 훌륭한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일 본지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1학기 방학이 끝나고 이렇게 다시 여러분들을 만나게 돼서 반갑다"며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바쁜 일과를 쪼개 자기개발을 위해 정진하는 모습을 보니 언론인의 한 사람으로서 더 분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모쪼록 2학기 강의를 통해 자격증 취득의 목표를 꼭 이루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전라문화대학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문학적 소양과 전문기예습득으로 풍요로운 삶을 이끌어갈 창의적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