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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내당교회(최봉규 목사)에서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내당교회 최봉규 목사는 9월 4일 채은하 총장을 설교자로 초청해 교인들과 함께 예배드렸다. 예배 후 최목사는 채총장에게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최목사는 “올해 개교100주년을 맞은 한일장신대가 전북지역에 복음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섬김의 역사를 이어가 더욱 발전하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채총장은 “귀한 후원금을 주신 최목사님과 교인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개교100주년을 기점으로 교육경쟁력 강화와 행복한 섬김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