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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방, 대통령 해외순방따른 ‘재난현장 긴급대응태세’ 확립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9.15 17:49 수정 0000.00.00 00:00

소방공무원 357명, 의용소방대 724명, 펌프차, 구급차 등 총동원

ⓒ e-전라매일
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오는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대통령 해외순방에 따른 각종 재난·사고의 예방과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재난현장 긴급대응태세’를 확립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속 소방공무원 357명, 의용소방대 724명, 펌프차, 구조공작차, 구급차 등 52대의 소방차량 등 모든 소방력을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재난현장 긴급대응태세로 추진 할 방침이다.
주요내용으로는 ▲화재 초기 우세한 소방력 동원 및 선제적 대응을 통한 피해 최소화 ▲유사 시 긴급구조통제단 및 지역사고수습본부 가동태세 확립 ▲가용 소방력(인원, 장비, 용수) 100% 즉시 대응태세 유지 ▲화재취약대상 자율안전관리 지도 및 예방순찰을 통한 위험요인 사전제거 등이다.
구창덕 서장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소방의 책무이다”며 “대통령 해외순방기간 긴급대응태세 확립을 철저히 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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