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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방서(서장 구창덕)는 오는 9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대통령 해외순방에 따른 각종 재난·사고의 예방과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재난현장 긴급대응태세’를 확립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속 소방공무원 357명, 의용소방대 724명, 펌프차, 구조공작차, 구급차 등 52대의 소방차량 등 모든 소방력을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재난현장 긴급대응태세로 추진 할 방침이다.
주요내용으로는 ▲화재 초기 우세한 소방력 동원 및 선제적 대응을 통한 피해 최소화 ▲유사 시 긴급구조통제단 및 지역사고수습본부 가동태세 확립 ▲가용 소방력(인원, 장비, 용수) 100% 즉시 대응태세 유지 ▲화재취약대상 자율안전관리 지도 및 예방순찰을 통한 위험요인 사전제거 등이다.
구창덕 서장은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소방의 책무이다”며 “대통령 해외순방기간 긴급대응태세 확립을 철저히 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