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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흐리고 곳곳 비…전주 32도 등 후텁지근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9.16 09:14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16일 금요일 전북지역은 기압골 영향으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어청도 등 섬 지역과 서해안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내륙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오전부터 오후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강수량은 5㎜ 내외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비나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도 10도 이상으로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오늘 최저기온은 20~23도로 어제보다 1~2도 높고, 최고기온은 28~32도로 어제보다 1도께 높아 후텁지근 하겠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진안·장수 28도, 무주·임실 29도, 고창·김제·남원 30도, 군산·부안·순창·완주·익산·정읍 31도, 전주 32도 분포다.

생활 기상(전주기준)은 자외선지수 '높음', 식중독지수 '위험',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체감온도 '보통', 감기가능지수 '낮음',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잡초류) '보통'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6시29분이고, 간조는 오후 1시 정각이다. 일출은 오전 6시16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4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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