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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부안군, 2022년 지방세 성실•유공납세자 45명 선정

박동현 기자 입력 2022.09.16 16:32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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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은 지난 15일 대외적인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성실하게 지방세를 납부한 군민 등을 대상으로 지방재정 확충 기여에 대한 감사를 표시하기 위하여 2022년 지방세 성실·유공 납세자(개인 및 법인) 45명을 선정했다.



지방세 성실납세자와 유공납세자는 부안군에 주소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는 개인과 법인으로 최근 3년 이상 계속해 연간 3건 이상 한 건도 체납사실이 없어야 하며, 특히 유공납세자는 연간 납부액이 법인은 1천만원, 개인은 300만원 이상인자 중 지방세정보시스템 전산추첨과 부안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



성실납세자 40명은 인증서와 함께 부안사랑상품권이 전달되고, 성실납세자 중에서 선정된 5명의 유공납세자에게도 인증패와 군 운영시설의 관람료 면제, 군금고(NH농협)을 통한 대출금리 인하 및 수수료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성실납세 의무를 다한 모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납부한 지방세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활용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존중하고 보호하는 납세자 중심의 따뜻한 세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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