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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최근 문화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네이버와 케어콜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일영 병원장, 나군호 네이버 헬스케어 소장 및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케어콜의 영역을 정신의학 전문가들의 자문 아래 더욱 다양한 취약계층 대상의 돌봄 업무로 확장키로 뜻을 모았다.
따라서 앞으로 원광대병원을 내원하는 정신건강 고위기군 대상자들에게 주기적으로 AI가 유·무선 전화를 걸어 ▲안부 ▲건강상태 ▲식사여부 등을 확인하고,?자연스러운 대화로 정서적 지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 마음건강증진거점센터 양찬모 센터장은 “네이버 클로바 케어콜을 통해 병원과 센터 내원객을 비롯해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 관리 향상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